조이, 유아용품 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영국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조이(Joie)가 '슈퍼 조이데이'로 인기 카시트 제품 등 유아용품을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오는 5일까지 실시한다.
CJ몰에서만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2015년 최대 할인 혜택 제공 하고자 준비한 이벤트로 조이의 인기 카시트 등 전 제품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이의 최고 인기 카시트인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카시트인 ‘스테이지스LX’와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트릴로’는 각각 40%와 50%할인된 31만2000원과 10만원에 판매 되며, 고급형인 ‘스테이지스 LX 아이소픽스’도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실내용 유아용품인 조이 ‘드리머’ ‘바운서와 ‘스내커’ 식탁의자도 45%할인된 9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디럭스 유모차인 ‘크롬’과 결합하여 사용 할 수 있는 신생아용 바구니형 카시트인 ‘잼’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조이의 대표적인 아이소픽스 카시트 ‘스테이지스 LX 아이소픽스(isofix) 카시트는 기존 벨트타입의 스테이지스LX 모델에 최신 아이소픽스 기술을 더한 제품으로 아이소픽스를 통한 카시트 고정과 벨트를 통한 고정 두가지를 한꺼번에 사용이 가능한 ‘듀얼 세이프티(Dual Safety) 시스템’으로 안전에 안전을 더한 제품이다. 특히, 머리와 측면 충돌 시 충격 흡수가 탁월해 올해만 3차례 매진이 된 인기 제품이다.
트릴로는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로 아이소픽스 카시트와 같이 픽스 장착이 가능해 차량 시트와 카시트 본체를 최대한 밀착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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