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박상훈 LG유플러스 마케팅부문장(상무)이 28일 '2015년 3분기 실적 발표' 후 가진 컨퍼런스콜에서 "선택약정할인에 가입하는 비중은 전체 가입자의 20%선"이라며 "공시지원금이 높은 제품은 선택약정할인을 선택하지 않고 공시지원금이 낮은 제품은 선택약정할인을 선택하는 비율이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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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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