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와의 5자회동에서 “국회에 3년째 계류돼 있는 경제활성화 법안들에 대해서 지난 9월 원내대표가 신속한 처리를 합의를 했고 이견이 있는 부분도 충분히 논의된 만큼, 여야 지도부의 결단으로 이번 정기국회 안에 반드시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김성우 홍보수석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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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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