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떠먹는 케이크 '카페 아다지오 티라미스' 출시
기존 일반적인 커피 샷이 아닌 카페 아다지오의 4가지 원두의 더욱 깊고 진한 맛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파리바게뜨가 떠먹는 타입의 티라미스 케이크 ‘카페 아다지오 티라미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카페 아다지오 티라미스는 파리바게뜨만의 특별한 원료를 사용, 기존 마스카포네 티라미스보다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축하용이나 선물용의 케이크 타입처럼 칼을 사용하는 방법이 아닌 떠먹는 타입으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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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일반 커피를 사용한 것이 아닌 카페 아다지오 샷을 활용한 것으로 부드러운 바디감과 섬세한 산미, 카라멜과 바닐라의 달콤한 향미와 깔끔한 후미 등 4가지 맛이 모두 안정감 있게 조화를 이뤄 깊고 진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식감과 향기로운 풍미로 유명한 이탈리아 정통 마스카포네 치즈로 티라미스 케이크의 고급화를 이끌어냈다.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치즈가 감싸는 스폰지 빵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카스폰지가 아닌 비스퀴스폰지를 사용했다. 소비자권장가격은 2만4000원.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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