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이지성 부부, 부모된다…'5개월 만의 출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얼짱 당구선수' 차유람(28)이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이지성(41) 작가와 지난 6월 결혼 후 5개월 만에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20일 차유람 측에 따르면 현재 만삭의 몸으로 오는 11월 말에서 늦어도 12월 초 전에 출산한다. 이 때문에 차유람은 출연하고 있던 프로그램 '죽방전설'에서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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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차유람과 이 작가는 결혼을 발표했던 당시 혼전임신과 관련해 극구 부인했지만, 결혼했을 당시 이미 차유람은 임신 5개월 정도였던 것.
한편 차유람은 독서모임을 통해 이 작가와 만나 집안 반대에도 불구하고 13살 나이차를 극복하며 결혼했다. 그동안 줄곧 '모태솔로'라고 밝혔던 차유람은 이 작가와 첫사랑을 했고, 결국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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