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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할로윈 최고의 강심장을 찾습니다"

최종수정 2015.10.21 08:23 기사입력 2015.10.2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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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워치 '기어S2'와 공동 이벤트

에버랜드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공포체험관 '호러 메이즈'에서 삼성전자의 '기어S2'를 활용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에버랜드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공포체험관 '호러 메이즈'에서 삼성전자의 '기어S2'를 활용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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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에버랜드가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기어S2'를 활용한 공동 이벤트를 개최한다. 할로윈데이를 맞아 기어S2를 차고 공포체험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심박수를 측정해 최고의 강심장을 찾아 나섰다.
에버랜드는 21일 삼성전자와 함께 공동 마케팅 이벤트 '최고의 강심장을 찾아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버랜드와 삼성전자는 페이스북을 통한 사전 이벤트로 일반인 40여명을 선정했다. 경쟁률은 무려 43대 1에 달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이들은 에버랜드의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기어S2'를 착용하고 공포 체험관 '호러메이즈'에 입장한다. 이후 '기어S2'의 심박 수 측정 기능을 이용해 심박 수 차이가 가장 적은 사람과 가장 많이 차이나는 사람을 가려 각각 '최고의 강심장', '최고의 유리심장'으로 선정한다.

에버랜드는 이벤트 참가자의 영상 중 일부를 26일부터 순차적으로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해 '강심장'과 '유리심장'을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30일 결과가 발표된다.
선정된 '강심장'에게는 삼성전자 '기어S2'를, '유리심장'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에버랜드는 최첨단 IT 기술을 적용한 놀이 시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에선 UHD TV를 통한 '멸종위기동물전 UHD ZOO'를 진행 중이다.

지난 7월말 오픈한 디지털 역사체험관 '프라이드 인 코리아'에선 우리나라 대표 문화와 자연유산을 가상현실 기술로 체험할 수 있게 삼성전자의 '기어VR'을 활용하고 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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