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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론텍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최종수정 2015.10.19 11:01 기사입력 2015.10.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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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유니트론텍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지난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주 상장예심 청구서를 접수한 회사는 유니트론텍, 육일씨엔에쓰, 이에스브이, 에이피위성통신 등이다.
유니트론텍은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했다.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육일씨엔에쓰는 지난해 매출액 1069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상장주선인은 각각 하나금융투자, LIG투자증권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이에스브이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27억원, 22억원으로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인 에이피위성통신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45억원, 85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현대증권이다.

19일 기준 상장예심이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35사, 외국기업 3사로 총 38사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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