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해 9월 7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5~6학년 아동 65명을 대상으로 곡성보건의료원 및 옥과통합보건지소와 연계해 치과진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곡성군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해 9월 7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5~6학년 아동 65명을 대상으로 곡성보건의료원 및 옥과통합보건지소와 연계해 치과진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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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해 9월 7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5~6학년 아동 65명을 대상으로 곡성보건의료원 및 옥과통합보건지소와 연계해 치과진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진료는 충치치료가 필요한 아동에 대하여 레진비용을 지원하고 치과 질환을 예방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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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림스타트는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스스로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청결함을 유지 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시력저하 아동 21명에게 안경지원을 해 준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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