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군수 유근기)은 2015 곡성심청축제 기간인 지난 4일 동안 아나바다 사랑나눔 장터와 환경보전 캠페인을 통해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보전하는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했다.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2015 곡성심청축제 기간인 지난 4일 동안 아나바다 사랑나눔 장터와 환경보전 캠페인을 통해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보전하는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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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2015 곡성심청축제 기간인 지난 4일 동안 아나바다 사랑나눔 장터와 환경보전 캠페인을 통해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보전하는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했다.

‘아나바다’란 중고 물품을 서로 교환하거나 판매하는 시스템을 통하여 물자 절약과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려는 움직임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아껴 쓰고 나누어 쓰고 바꾸어 쓰고 다시 쓰다’를 줄여 만든 이름이다.


한편 이 행사는 재활용품을 자원화해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하여 한국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가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해경 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장은 “회원들의 집에 있는 옷과 잡화, 집기류, 생활용품, 악세사리 등을 직접 수집해 판매해 판매수익금일부를 공양미 삼백석 성금에 기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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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기분 좋은 나눔 활동으로 훈훈한 정을 나누고 녹색실천으로 환경을 정화하여 쾌적한 곡성 만들기에 함께하는 생활개선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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