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서울터널은 시설자금 확보를 위해 12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발행예정신주는 247만8196주,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며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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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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