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닥이 외국인의 '팔자'에도 불구,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로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장대비 6.02포인트(0.88%) 오른 692.44를 기록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3억원, 2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78억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로는 제약(1.93%), 운송(1.59%), 금융(1.43%), IT부품(1.27%), 일반전기전자(1.17%) 등이 강세다. 반면, 통신장비(-0.08%)와 기타제조(-0.03%), 비금속(-0.02%) 등은 약세다.

AD

시가총액 상위주들 중에서는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lose 증권정보 084990 KOSDAQ 현재가 8,620 전일대비 320 등락률 -3.58% 거래량 306,820 전일가 8,9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특징주]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에 3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00선 회복 (3.74%)와 웹젠 웹젠 close 증권정보 069080 KOSDAQ 현재가 12,160 전일대비 190 등락률 -1.54% 거래량 89,518 전일가 12,3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웹젠, 인디 전략 RPG '메모리스' 28일 정식 출시 웹젠,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27일까지 서류 접수 "추가 투자에 자회사 편입 요구"…웹젠-하운드13 계약해지 갈등 격화 (2.7%), 메디톡스 메디톡스 close 증권정보 086900 KOSDAQ 현재가 105,5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85% 거래량 30,718 전일가 108,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2종 유럽 MDR CE 인증 획득 메디톡스,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 (2.48%),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close 증권정보 034230 KOSPI 현재가 15,850 전일대비 290 등락률 -1.80% 거래량 314,976 전일가 16,1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LIV 골프 코리아 공식호텔 지정 8만원대 강릉호텔 60만원대 '껑충'…한·중·일 황금연휴 이미 '만실'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1.81%) 등이 오르는 반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LIV 골프 코리아 공식호텔 지정 8만원대 강릉호텔 60만원대 '껑충'…한·중·일 황금연휴 이미 '만실'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0.67%)과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0.15%), 동서 동서 close 증권정보 026960 KOSPI 현재가 26,7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6% 거래량 58,484 전일가 26,5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0.14%)는 내림세다.


이시각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종목 포함 713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282종목은 내리고 있다. 86종목은 보합권.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