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15 사회공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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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과 알리안츠생명의 사회공헌 파트너십 활동 등에 대해 소개했다. 또 각 기관들은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난민 체험, 나눔 관련 심리테스트, 결식 아동 지원 캠페인 등을 임직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명재 알리안츠생명 대표는 "보험은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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