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이마트 킨텍스점 일렉트로마트에서 모델들이 명절 남는 음식 정리 걱정을 덜어줄 식품건조기를 선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이마트 킨텍스점 일렉트로마트에서 모델들이 명절 남는 음식 정리 걱정을 덜어줄 식품건조기를 선보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풍성한 만큼 남는 음식도 많아 부엌, 냉장고 정리에 고민인 추석을 앞두고 이마트가 식품건조기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자체 브랜드 러빙홈 식품 건조발효기 ELD-150을 판매한다. 가격은 6만4800원으로 삼성, 신한카드 구매 시 20% 할인된 5만184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AD

ELP-150은 단이 높은 하이 트레이 1개와 일반 트레이 4개, 그물망 5개, 다양한 발효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발효전용용기 2개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식품건조기를 사용하면 식품의 수분이 20~50% 정도 제거돼 부피가 줄어들 뿐 아니라 세균이나 곰팡이 증식이 어려워져 장기보관도 용이하게 된다. 상대적으로 무기질이나 식이섬유의 함량이 높아져 어린아이들의 영양 간식을 만들기에도 좋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