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부탁해]20대 사회 초년생, 보험 빠를수록 좋다
[아시아경제TV 최윤PD]이 기사는 9월 23일 아시아경제TV '보험을 부탁해'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경제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서빈 MC]
이제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은 결혼자금준비에, 결혼을 한 신혼부부는 주택마련이나 자녀교육 등에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의료비 마련이나 노후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내게 알맞은 보험을 가지고 있는 게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보험에 관한 궁금증을 가진 시청자와 전화 연결 돼 있는데요. 받아볼게요. 여보세요?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시청자]
25살 사회초년생인데요. 보험이 하나도 없어서요. 어떤 상품이 좋을까요?
[성민숙 보험전문가]
지금 20대이기 때문에 저렴하게 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많은데요. 내 소득에 대비해서 4~5%의 보험료 수준으로 가져가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암이라든가 뇌, 심장에 관련된 3대 진단비로 3천만 원 정도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의료 실손보험을 준비하시면 8~9만 원대 정도로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나머지 재원은 소득 대비해서 기타 목적자금을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송정연 보험전문가]
준비하실 때 유의하실 점은 실비와 3대 진단비 정도로 구분을 하는데요. 실비는 생명보험사 보다는 손해보험사에 단독실손으로 하면 좀 더 저렴하고요. 3대 진단비도 암, 뇌, 심장으로 구분이 되는데 뇌나 심장 같은 경우에는 혈관 질환을 포함해서 진단자금이 형성되는 회사들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범위가 넓게 혈관질환까지 포함할 수 있는 보험을 선택하시고요.
보험료가 싸다고 해서 갱신형으로 가입하지 마시고 비갱신형으로, 100세까지 보장되는 순수보장형으로 구분을 하셔서 가입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MC]
한 달에 8~9만원이면 충분하다는 얘긴데요. 추가적으로 해주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최영미 보험전문가]
네. 3대 진단비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암보험 상품은 생명보험사에 유니버셜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암보험 상품을 추천드리고요. 손해보험사에는 마찬가지로 생식기나 유방암까지도 일반 암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있거든요. 그렇게 구성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90일 지나면 면책기간이 있거든요. 생명보험사는 대부분 2년 이상 지나야 100% 보장을 받고 손해보험사는 1년이 지나야 100% 보장을 받는데요. 제가 추천드리는 암 보험은 90일이 지나면 유방암을 빼놓고 모든 암을 다 100%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에요.
유니버셜 기능이란 중간에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아도 보험이 계속 유지될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에서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이가 어리면 보험료도 저렴하거든요. 시작단계에서 이렇게 시작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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