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과 함께 성장할 열정과 끈기의 지역인재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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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비엔그룹이 올해도 대졸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비엔그룹은 재무관리, 홍보기획 등이 소속된 비서실과 대선주조, 비아이피, 비엔케미칼 등 6개 계열사에서 4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신입사원의 경우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학력이면 전공, 학점, 어학점수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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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엔그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의제 비엔그룹 회장은 "나라 안팎의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우수한 인재와 함께 이를 극복하고 더 큰 성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규모의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며 "향토기업과 함께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열정과 끈기를 지닌 청년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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