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1일부터 14일까지 한국을 국빈방문하는 요아힘 빌헬름 가욱 독일 대통령과 12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청와대가 21일 밝혔다.

AD

양 정상은 회담에서 경제·통상, 국제무대 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통일분야 협력, 한반도 정세, 한-EU 협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금년이 광복 70년이며 분단 70년이자 독일 통일 25주년을 맞이하는 해라는 점에서, 통일과 화해를 달성한 독일 대통령의 방한은 한반도 통일 및 동북아 평화 안정에 대한 양국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