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학교법인 우암학원이 18일 남부대학교에서 창학 6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남부대학교·전남과학대학교·옥과고등학교 교직원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



설립자인 조용기 학원장은 65주년 기념행사에서 “남부대와와 전남과학대, 옥과고등학교를 명문 사학으로 키워 나가겠다”며 “부모가 자식을 품고 가듯이 단 한 명의 학생이라도 포기하지 않는 '작지만 강한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학교법인 우암학원이 18일 남부대학교에서 창학 6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남부대학교·전남과학대학교·옥과고등학교 교직원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 설립자인 조용기 학원장은 65주년 기념행사에서 “남부대와와 전남과학대, 옥과고등학교를 명문 사학으로 키워 나가겠다”며 “부모가 자식을 품고 가듯이 단 한 명의 학생이라도 포기하지 않는 '작지만 강한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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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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