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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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 바람이 거세다.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에 대한 관심이 높다.

6년근 인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린 홍삼은 쪄내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포닌, 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미네랄 등이 조화를 이뤄 면역력 증진과 피로해소, 기억력과 혈행 개선, 항산화 등의 다양한 효능을 갖는다.


홍삼은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뿌리삼, 간편하게 홍삼의 진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농축액, 다양한 식물소재와 함께 홍삼을 섭취할 수 있는 액상 파우치 등의 제품군으로 구분된다.

특히 6년근 홍삼에 대추, 당귀 등의 식물소재를 조화롭게 결합한 액상 파우치 제품은 홍삼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으며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장점으로 야외활동의 증가 추세 속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정관장 '홍삼톤골드'는 다양한 히트상품이 있는 정관장 제품 중에서도 소비자들이 가장 쉽고 간편하게 홍삼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6년근 홍삼농축액에 식물성 원료까지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맛이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높다.


홍삼 특유의 맛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고 파우치에 포장 돼 있어 편리하게 섭취가 가능하며 휴대성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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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톤골드는 병이나 캔에 담겨 있던 홍삼 제품들과 달리 액상 파우치 한 포에 1일 섭취 분량이 모두 들어 있어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고 직장이나 야외에 가져가기에도 적당하다.


이런 장점으로 정관장 제품 중 홍삼농축액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박스 형태의 포장이어서 선물로 전달하기 적합해 명절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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