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화갤러리아 황용득 대표이사와 신입사원, 임직원들이 강화도 우리마을을 방문, 지체 장애인들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17일 한화갤러리아 황용득 대표이사와 신입사원, 임직원들이 강화도 우리마을을 방문, 지체 장애인들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AD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