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7일 호텔롯데 상장은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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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호텔롯데 상장은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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