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기자
입력2015.09.17 14:45
수정2015.09.17 14:45
17일 한화갤러리아 황용득 대표이사와 신입사원, 임직원들이 강화도 우리마을을 방문, 지체 장애인들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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