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그룹 해체' 선언 쌍방울…각자도생 성공할까 이재명 "김성태, 조폭 출신에 평판나빠 접근 기피" 거래소, 쌍방울 거래정지…검찰 추가 기소 조회공시 이 중국 기업과 합작해 제주도에 대규모 휴양 시설을 조성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쌍방울은 전장대비 330원(29.73%) 오른 144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에 올라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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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쌍방울은 중국 금성(金盛)그룹과 지난 7월 말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에 이어 제주에 특수목적법인(SPC) 사무실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기업의 합작법인은 1조8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중국의 부유층을 주 대상으로 대규모의 고급 요양 및 휴양 시설을 건축, 분양할 계획이다. 쌍방울은 현재 제주시 지역에 협력사업의 전진기지가 될 사무소를 설립 중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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