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11일(현지시간) 러시아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11.0%로 동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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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17%였던 러시아 기준금리는 올해 초 15%로 인하된 데 이어 지난달 11%까지 낮아졌고, 이달에는 올 들어 처음으로 기준금리가 동결됐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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