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강성ㆍ이슬비 이혼 소송 중…대체 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임강성과 이슬비의 이혼소식이 전해졌다.
11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임강성과 이슬비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다"고 보도했다.
이날 임강성 소속사 디오르골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임강성이 현재 이슬비와 이혼소송 중이다. 아직 도장을 찍진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재산이나 양육권 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얘기를 나눴다"며"현재 당사자들이 힘들어하고 있으니 추측은 자제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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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는 VJ 출신으로 '꽃순이 랭킹뉴쓰', '아카데미 RPG 마판학교' 등 각종 케이블채널 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임강성은 2002년 가수로 데뷔 한 뒤 4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 최근 SBS '용팔이'에 출연했으며 MBC '그녀는 예뻤다'에 캐스팅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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