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강성. 사진=임강성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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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임강성 이슬비 부부가 이혼설에 휘말렸다.


11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임강성과 이슬비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다"고 밝혔다.

현재 임강성의 소속사 디오르골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이혼이 사실인지 확인 중 인 것으로 알려졌다.


7년 동안 가까운 사이로 지내던 임강성과 이슬비는 2011년 10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당시 임신 4주차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고 2012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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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는 VJ 출신으로 '꽃순이 랭킹뉴쓰', '아카데미 RPG 마판학교' 등 각종 케이블채널 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임강성은 2002년 가수로 데뷔 한 뒤 4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 최근 SBS '용팔이'에도 출연했으며 MBC '그녀는 예뻤다'에 캐스팅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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