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 은비, 과거 트위터글 화제…'안타까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디스 코드 신곡 '아파도 웃을래'가 7일 발매된 가운데 故 은비의 메시지가 다시 한번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레이디스 코드 은비는 지난해 8월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지~인짜 오랜만이당!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요. 울 레블리 내가 항상 생각하고 있는 거 알죠? 조심히 들어가고 알라뽕! 사진은 고민고민했지만 울레블리를 위해서 히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스 코드 은비는 미소를 띄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레이디스 코드 은비는 지난해 9월3일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같은 그룹 멤버 권리세도 지난해 7일 의식불명 상태에 있다가 결국 사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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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일 발매된 '아파도 웃을래'는 사고 이후 힘든 시간을 견뎌낸 세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가 1년 만에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곡이다.
레이디스 코드 소속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세 멤버들이 힘든 시간을 잘 견딜 수 있었다"며 "빠른 시간 내에 밝고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니 부디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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