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고 리세, 고 은비. 사진=레이디스 코드 '아임 파인 땡큐'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레이디스 코드 고 리세, 고 은비. 사진=레이디스 코드 '아임 파인 땡큐'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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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디스코드 고(故) 은비와 리세의 추모곡 '아파도 웃을래'의 가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소정, 애슐리, 주니는 지난해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리세, 은비의 추모곡 '아파도 웃을래'를 7일 발표했다.

'아파도 웃을래'에는 작사에 참여한 소정을 비롯한 멤버들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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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아직도 난 믿을 수 없는데 널 볼 수 있을 것만 같은데 거짓말 일거라고 니가 내 곁을 떠났다는 게"라는 가사말을 통해 그리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울지 않을래 미안하지 않게 이젠 너 없는 하룰 살아볼게 아무리 아파도 자꾸만 눈물이 나도 웃을래 너를 떠올리며 웃을래"로 고 리세와 은비를 잃은 슬픔을 극복해 보겠다는 의지의 목소리도 담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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