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광주·전남 톡 사진 공모전’ 시상식 후 성애순 도서관장(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ㅇ여하고있다.

‘2015 광주·전남 톡 사진 공모전’ 시상식 후 성애순 도서관장(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ㅇ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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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까지 도서관 2층에서 수상작 11편 전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범 시·도민 독서운동 ‘광주·전남이 읽고 톡 하다’(이하 광주·전남 톡)를 진행하고 있는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2015광주·전남 톡 사진 공모전’수상작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남대학교는 지역민에게 다양한 독후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광주·전남 톡’사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 ‘책과 삶, 일상 속의 책’이라는 주제로 사진을 공모, 11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남대학교도서관 2층 로비에서 ‘2015 광주·전남 톡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

이번 공모전에는 8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는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광주·전남 시·도민의 선호도 조사로 이뤄졌다.


전남대학교 도서관은 지난 9월 1일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에게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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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1그램의 용기로 한라산을 정복하다(유효진) ▲우수상 = The old man and the book(심재익), 독서는 삶이다(최문숙) ▲특선= 명옥헌의 오후(이미경), 소소小笑(윤원균), 교무실 바닥에 앉아(한경은) ▲입선= 알라딘 중고서점(만호책사랑회3), 도서관에서 자란 아이(이유림), 수줍음 Paeony(도서마루), 소년의 여름(김여훈), 이 정도는 껌(만호책사랑회1)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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