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부산은행은 워킹맘들의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부산 금정구에 'BNK 금정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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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린이집 개원은 부산 전포동 어린이집과 해운대 어린이집에 이어 세 번째다. 부산은행은 워킹맘 직원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1년부터 어린이집을 개원하고 있다. 금정어린이집은 연면적이 487.16㎡ 규모로 최대 63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할 수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현재까지 총 3곳의 어린이집에서 100여명의 직원 아이들을 보육하고 있다"며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이달 초부터 사하구 괴정동 소재에 네 번째 어린이집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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