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7일까지 포괄간호서비스 신청…병원당 최대 1억원 지원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보건복지부는 다음달 7일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보관간호서비스에 참여한 의료기관을 신청받는다고 31일 밝혔다.
포괄간호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필요없이 병원내 간호인력이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제도로, 정부는 우선 참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주고있다.
올해 새로 포괄간호서비스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이나 병동을 확대할 경우 병상당 100만원, 기관당 최대 1억원을 총 50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보장실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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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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