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주가조작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골드만삭스투자자문(옛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이 문을 닫는다.


2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골드만삭스투자자문은 지난 21일자로 투자자문업을 폐지했다.

2012년 자산운용업에 이어 투자자문업까지 폐지해 국내에서 사실상 철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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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사안(검찰 조사)과 관련성이 크지는 않아 보인다"며 "원하는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폐지 수순을 밟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골드만삭스투자자문은 디와이피엔에프 디와이피엔에프 close 증권정보 104460 KOSDAQ 현재가 15,3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66% 거래량 41,972 전일가 15,0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디와이피엔에프, 30억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디와이피엔에프, 997억 영흥 1·2호기 환경설비 수주…"올해 첫 대규모 수주" 디와이피엔에프, 지난해 영업이익 257억원…"주요 프로젝트 매출 반영" 주가조작에 연루돼 검찰의 수사를 받아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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