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프랑스 석유기업 토탈이 영국 스코틀랜드 천연가스 터미널을 비롯한 북해 지역 자산을 약 1조원에 매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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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토탈은 이날 북해 자산을 '노스시 미들스트림 파트너'에 5억8500만파운드(약 1조675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매각 대상 자산엔 송유관 2개와 터미널 1개 등이 포함됐다.


앞서 토탈은 지난달에도 영국 천연가스전 지분 20%를 전력회사인 SSE에 처분한다고 밝힌 바 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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