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중국발 악재 영향으로 하락 출발한 유럽지수들이 장중 낙폭을 벌리고 있다. 범유럽권지수인 Stoxx지수가 4%대로 덜어지고 있고 프랑스 CAC 40지수와 독일 DAX지수도 4~5%대로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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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로 Stoxx지수는 4.75% 내린 3093.16을 기록 중이다. 영국 FTSE100지수는 4.21% 내린 5927.62에 거래 중이다.


프랑스 CAC 40지수도 4.8% 하락한 4408.54, 독일 DAX지수는 4.56% 내린 9664.98을 기록 중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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