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경기도 수원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점에서 모델들이 야마하 바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점에서 모델들이 야마하 바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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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처서가 지나면서 본격적인 라이딩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가 모터사이클계의 전통 강자 야마하 바이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창고형 매장 트레이더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트레이더스 수원점에서 24일부터 9월6일까지 2주간 야마하 바이크 장르별 베스트셀러 총 9종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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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 GP 우승에 빛나는 YZF-R1은 2250만원에, 도심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즐길 수 있는 트리시티(Tricity)는 399만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모델별로 12개월ㆍ24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향후 2주마다 새로운 테마의 로드쇼를 기획해 하만카돈 음향장비, 헤네스 프리미엄 전동완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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