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들로 가득찬 구미 옥계 세영리첼 주택전시관

방문객들로 가득찬 구미 옥계 세영리첼 주택전시관

AD
원본보기 아이콘

" 주말 3일간 1만명 이상 방문으로 인산인해"
"옥계지구 내에서의 분양아파트로 높은 관심"
"27일 1순위 청약접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세영종합건설(주)이 21일 개관한 ‘구미 옥계 세영리첼’ 주택전시관에 방문객들이 대거 몰렸다. 주말 3일간 1만명 이상이 몰려 발 디딜 틈 없이 장사진을 이뤘다.

확장단지 등 옥계지구 주변의 분양은 많지만, 교육, 쇼핑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데다 분양가 상한제까지 적용되는 옥계지구 내에서의 아파트 분양은 ‘구미 옥계 세영리첼’뿐이기에 더욱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옥계지구의 프리미엄을 이끄는 자리

'구미 옥계 세영리첼'은 인근에 분양 중인 확장단지 아파트들과는 달리 학교와 쇼핑 등 인프라를 제대로 갖춘 옥계지구 내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라 상대적으로 높은 프리미엄 요소를 갖고 있다. 게다가 옥계지구 내에서 분양할 아파트 부지가 더 이상은 없다는 점에서 마지막 아파트로서의 희소가치까지 갖추었다.


'구미 옥계 세영리첼'은 단지 바로 앞 산호대로와 인근 25번, 67번 국도를 이용, 구미 안팎으로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었다.


단지 앞으로는 조망을 가리는 고층 건물이 없고 36층 고층 아파트이기에 탁트인 천생산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바로 옆으로 해마루초등학교와 해마루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예정지까지 모여 있는 든든한 교육환경을 갖추었다.


단지 인근으로는 9만 5천여평 초대형 공원인 해마루공원과 전시, 박람, 컨벤션센터인 구미코와 실내수영장과 도서관을 갖춘 구미근로자문화센터가 있다.


무엇보다 대형 아울렛이 입점하는 대형쇼핑단지인 해마루밸리가 완공 예정이고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이기에 부족함 없는 생활 인프라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로 합리적인 분양가

구미 옥계 세영리첼 투시도

구미 옥계 세영리첼 투시도

원본보기 아이콘

분양시장에서는 금리가 줄어든 만큼 전세가 상승도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보여 차라리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신혼부부 및 주택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신규 중소형 아파트의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구미 옥계 세영리첼'은 전용면적 73㎡, 84㎡ 등 전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대출부담 등이 적은 편이며, 무엇보다도 택지지구 내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예상되어 실속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미하이테크밸리 등 풍부한 개발호재 및 배후수요


최근 일본의 도레이사가 구미하이테크밸리에 첨단소재 관련 4,25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고, 구미LG디스플레이는 구미3공단에 2017년까지 플렉서블 OLED 생산라인 확충으로 약 1조원을 집중 투자하기로 공식발표를 하는 등 '구미 옥계 세영리첼' 인근에 굵직한 개발호재들이 모여 있어 든든한 배후수요까지 갖췄다.

AD

‘구미 옥계 세영리첼’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분양문의= 054)456-9300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