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女酒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
출시 한 달만에 청담동 일대 '바'에서 인기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출시 한 달된 스프릿 드링크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ECLAT BY IMPERIAL)'이 청담동 일대 바와 클럽에 잇따라 입점되며 여성 트렌드 세터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은 부드러운 풍미와 산뜻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취향을 반영해 '여성의 과일'이라 불리는 석류향을 가미한 위스키 베이스의 스피릿 드링크다.
김경연 페르노리카코리아 임페리얼 마케팅 이사는 24일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의 시장은 아직 미미하지만 트렌디한 여성들 사이에서 '여주(女酒)'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알코올 도수가 낮고, 실크 같은 감촉을 지녀 여성들이 더욱 라이트하면서 산뜩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의 알코올 도수는 31도로 낮췄고 패키지 역시 여성의 취향을 고려해 제작됐다.
광채(Radiance)란 의미가 담긴 에끌라의 이미지를 살려 미지의 오로라 광선에서 영감을 받은 부드러운 곡현 보틀과 당당하면서도 시크한 여성의 느낌을 표현하는 실버캡의 조화는 높은 안목을 가진 현대 여성의 스타일을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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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이사는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은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여성을 위한 위스키 베이스 스피릿 드링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페르노리카의 아이코닉 브랜드로써 트렌디하고 높은 안목의 감각적인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시장에 어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은 전국 주요 스피릿 바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고 가격은 3만6300원(450ml)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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