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빅데이터 업무 협력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BC카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빅데이터 업무 협력 관련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BC카드가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빅데이터 공공 부문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BC카드가 빅데이터 업무로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하게 된 건 4월 경상북도, 5월 안산시, 7월 서울시 이후 이번이 네 번째이다.
BC카드는 앞으로 문광연 정보통계 R&D센터에 ▲관광산업 경기 전망 ▲국내 관광객 여행 패턴 ▲지역별 관광 지출 특성 등 빅데이터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BC카드가 분석한 빅데이터는 관광산업 관련 공공기관부터 일반에게도 공개됨으로써 우리나라 관광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장석호 BC카드 빅데이터센터장은 "BC카드는 월 3억 건 카드 거래 데이터, 전국 1200개 상권 정보, 다수 공공기관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해 업계 최고 수준의 빅데이터 분석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산업의 한류 열풍을 더욱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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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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