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중국과 아시아 증시 하락 영향으로 19일 유럽 증시도 하락 출발했다.


19일 영국 FTSE1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 하락 출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스페인 IBEX 지수 역시 0.6% 하락하며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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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지수는 0.9% 하락하며 개장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한때 5%까지 밀리며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증시가 하락한 데 따른 것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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