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안전먹거리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안전먹거리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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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길진모,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8월 13일 호남대학교 복지관 2층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광산구 어린이전담원, 학부모, 유아 및 초·중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 먹거리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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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식품첨가물, 넌 누구니?’, 바나나우유 만들기, 손 씻기, 영양교육 ‘우리밀 또띠아 만들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학부모를 대상으로 단국대학교 박영 교수를 초청해 ‘환경호르몬을 바로 알고 안전한 식생활을 실천하자’를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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