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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7월 조리사 집합교육 실시

최종수정 2015.07.26 12:40 기사입력 2015.07.2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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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7월 21일 상하관 식품영양학과 실습실에서 ‘천연재료를 이용한 저염 요리’조리종사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7월 21일 상하관 식품영양학과 실습실에서 ‘천연재료를 이용한 저염 요리’조리종사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생 채소·과일 잔류농약 및 이물질 제거방법 강연”
“닭볶음탕·고구마드라이커리 등 저염 조리법 실습”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7월 21일 상하관 식품영양학과 실습실에서 ‘천연재료를 이용한 저염 요리’조리종사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보육기관 소속 조리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생 채소·과일 세척 및 소독법에 대한 강연과 ‘천연재료를 이용한 저염 요리’실습 및 평가, 시식 등으로 진행됐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7월 21일 상하관 식품영양학과 실습실에서 ‘천연재료를 이용한 저염 요리’조리종사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7월 21일 상하관 식품영양학과 실습실에서 ‘천연재료를 이용한 저염 요리’조리종사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송미용 위생·교육팀장은 실습을 통해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고 생 채소·과일의 잔류농약과 미세한 이물질 등을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했다.

또 식품영양학과 권수연 교수는 토마토를 곁들인 닭볶음탕과 고구마 드라이 커리를 직접 만들며 영·유아 건강을 위해 나트륨 함유량이 많은 음식의 저염 조리법을 소개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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