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오리엔트그룹은 자회사인 비임상 전문 시험대행기관(CRO) 제니아가 18일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바이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경기도내 기업의 비임상(독성, 효능평가)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연구·시험인력교류와 시설장비 활용 등 공동연구 협력 체계를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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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아는 설치류부터 영장류에 이르기까지 국제적으로 공인된 5만수 규모의 생물소재를 보유하고 있다


오좌섭 바이오센터장은 “국내 최고의 영장류 전문 비임상 연구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도내 중소 제약기업의 제품 상용화는 물론 국내 바이오 산업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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