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포스코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포스코센터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토대가 되어온 포스코의 새로운 도전을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다.

포스코센터 서관 외벽에 부착한 현수막은 가로 30m 세로 15m 크기로 태극기 문양과 함께 ‘광복 70년 도전과 기적의 역사 포스코가 이어갑니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포항제철소가 운영하는 대형 LED 전광판 ‘포스코 소통보드’에도 지난 11일부터 현수막과 동일한 이미지를 노출하고 있다.

포스코 측은 "포스코 본사 진입로에도 ‘광복 70년 위대한 여정과 새로운 도약’이라는 경축 메시지와 함께 태극기를 내걸었다"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시키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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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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