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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1일 오후 2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어린이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2015년 성동 꿈나무 건강 축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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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꿈나무 건강 축제는 취약계층 아동 건강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것으로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기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 꿈나무 건강체조를 시작으로 치과체험관, 약국체험관, 건강한 식사 체험관 등 부스를 운영하고 손씻기 체험, 심폐소생술, 건강쿠기 만들기 등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만져보고 체험해보는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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