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5일 장흥물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탐진강을 시원하게 가르며 바나나 보트를 타고 있다. 개최 이래 최고의 성과를 올린 정남진 장흥물축제는 오는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5일 장흥물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탐진강을 시원하게 가르며 바나나 보트를 타고 있다. 개최 이래 최고의 성과를 올린 정남진 장흥물축제는 오는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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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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