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불모터스가 8월부터 제주도에서 푸조와 시트로엥의 대표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렌터카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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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는 국내 수입 브랜드 중 최초로 직접 운영되는 사업으로 국내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푸조와 시트로엥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푸조 및 시트로엥 고객들까지 고려해 특별 프로모션 등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된다.


한편 서비스 이용은 3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푸조의 인기 소형 SUV 모델인 2008을 비롯해 시트로엥 C4 피카소, DS3 카브리오 등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들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은 총 100대가 준비된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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