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동빈 회장, 기다리는 취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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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귀국할것으로 알려진 29일 서울 김포공항 국제선 입국장에 취재진이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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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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