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경제교육 전문강사 연수에 참여한 전북은행 직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금융경제교육 전문강사 연수에 참여한 전북은행 직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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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전북은행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에게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금융경제교육 전문강사 연수'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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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4급 이상 책임자 20명을 선별해 진행했다. 이들은 금융교육을 신청하는 학교 및 기관에 찾아가 맞춤형 금융경제교육을 실시하게 될 예정이다. 고등학교, 대학교, 일반인에게도 필요하면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승택 사회공헌부장은 "금융개혁의 일환인 금융감독원 1사1교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금융이해력을 향상시켜 합리적인 금융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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