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에릭남. 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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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네이버 V 앱에 가수 에릭남이 합류한 가운데 과거 인종차별을 당했던 그의 태도가 화제다.


에릭남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미국에서 보냈던 자신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에릭남은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 동양인이 저밖에 없었다"며 "괴롭힘을 많이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에릭남은 "심지어 얼굴에 침을 뱉는 사람도 있었다"며 "근데 싸워봐야 좋을 게 없다고 생각해 최대한 말로 풀려고 했다"고 차분히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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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이 전해진 후 네티즌들은 에릭남을 '연예게 대표 인성 갑'이라 칭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에릭남이 참여하는 네이버 V는 '셀러브리티의 개인방송 생중계'를 콘셉트로 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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