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피츠버그의 강정호가 10경기 연속 안타와 5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을 이어갔다.


강정호는 24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펼쳐진 201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유격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강정호는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432(37타수 16안타)로 고감도 방망이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89로 상승했다.


이 같은 활약에 현지해설도 혀를 내누르고 있다.

메이저리그의 피츠버그 전담 캐스터인 그렉 브라운은 이날 경기 중계 중 강정호 선수를 두고 "메이저리그 루키 중 출루율 1위, 타율 3위, 장타율 4위"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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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3일에는 해설자 존 웨너가 4회초 강정호가 두 번째 안타를 기록하자 "극단적으로 좋은 스윙"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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