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LG디스플레이(이하 LGD)는 23일 2분기 실적발표회를 열고 "플렉서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시설에 1조원을 투자하기까지의 결정 과정이 약 3년 정도 걸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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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객 전략이나 기술적인 부분, 생산장비, 공정관리 등 투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년 정도 강도 높은 검토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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